아이폰 사진이 HEIC 라서 안 열릴 때
파일 확장자가 .heic인 아이폰 사진은 사용하는 프로그램이나 접수처에 따라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HEIC 변환 도구로 JPG나 PNG로 바꿀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파일 형식과 아이폰 설정을 설명합니다. 애플 등 외부 안내는 2026년 9월 4일 확인한 내용을 기준으로 합니다.
HEIC 는 아이폰이 기본으로 고르는 저장 형식이다
애플 지원 문서를 보면 iOS 11 부터 아이폰은 사진을 HEIF, 영상을 HEVC 로 저장할 수 있어요. 그 사진 파일의 확장자가 .heic 예요. 설정 > 카메라 > 포맷에 선택지가 둘 있어요. 「고효율성」이 HEIF·HEVC 고 「높은 호환성」이 JPEG·H.264 입니다. 애플은 HEIF 와 HEVC 가 「JPEG 및 H.264보다 압축률이 높아서 기기와 iCloud 사진의 저장 공간은 덜 사용하면서도 동일한 시각적 품질을 유지」한다고 적어요. 압축률은 사진 내용과 저장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디서 안 열리나
아이폰과 맥에서는 그냥 열려요. 걸리는 것은 그 밖이에요. 윈도우에서 안 열리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 「HEIF 이미지 확장」이라는 앱이 따로 올라와 있습니다. 지원 여부는 설치된 이미지 확장과 사용하는 프로그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회사 컴퓨터처럼 스토어 설치가 막힌 곳이면 이 길도 닫혀 있죠.
원서 접수나 게시판 업로드도 마찬가지예요. 외교부 여권 온라인 재발급은 JPG/JPEG 만 받고 큐넷 사진 등록도 JPG 또는 JPEG 만 받아요. HEIC 는 확장자에서부터 걸립니다. 어디에 몇 KB 까지 내는지는 사진 용량은 어디에 내려면 몇 KB 인가에 모아 두었어요.
이 사이트에서 바꿀 수 있어요
HEIC 변환에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JPG 나 PNG 로 나와요. JPG 변환도 이제 HEIC 를 받고요. 브라우저가 HEIC 를 못 읽는 건 그대로인데, 읽어 주는 부품을 이 사이트에서 같이 내려받아 브라우저 안에서 풉니다. 변환 기능은 사진을 서버에 전송하지 않습니다.
사파리는 브라우저가 HEIC 를 이미 읽어서 그 부품을 안 받습니다. 크롬이나 엣지에서 처음 한 번만 1.4MB 를 더 받아요.
그래도 아이폰 쪽에서 미리 정해 두면 편해요
첫째, 아이폰 설정에서 바꿔요. 설정 > 카메라 > 포맷에서 「높은 호환성」으로 두면 그 뒤로 찍는 사진이 JPEG 로 저장됩니다. 이미 찍은 사진은 안 바뀌어요.
둘째, 컴퓨터로 옮길 때 바뀌게 해요. 애플 문서는 USB 로 사진을 가져올 때 포맷이 JPEG 나 H.264 로 변환될 수 있다고 적어요. 변환되지 않게 하려면 설정 > 앱 > 사진에서 「원본 유지」를 켜라고 해요. 거꾸로 말하면 그 설정을 켜지 않은 채 USB 로 옮기면 JPEG 로 넘어올 수 있다는 뜻이에요. 옮긴 뒤 확장자를 보세요.
셋째, 이미 찍어 둔 HEIC 는 HEIC 변환으로 바꾸면 됩니다. 접수처 한도에 걸리면 사진 용량 줄이기로 목표 KB 를 고르고요.
「고효율성」을 그대로 둘 만한 사람
아이폰 안에서만 보고 iCloud 로만 백업하는 사람은 고효율성이 낫습니다. 애플은 이 형식이 저장 공간을 줄인다고 안내합니다. 남에게 파일로 보내는 일이 잦거나 서류에 사진을 올릴 일이 있으면 높은 호환성으로 두는 편이 한 번에 됩니다.
출처 — 애플 지원 문서 HT207022 ·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HEIF 이미지 확장」 · 외교부 여권안내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 · 큐넷 길라잡이 「사진등록」. 2026-09-04 에 읽었습니다. 이 사이트의 변환 도구가 받는 형식은 같은 날 도구 코드에서 확인했어요.
HEIC 를 열어 주는 다른 사이트를 쓰실 때는 그 사진이 어디로 가는지 한 번 보세요. 사진이 서버로 가지 않는지 확인하는 법을 적어 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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