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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규격 맞추기
온라인 무료
여권사진 규격은 가로 3.5cm 세로 4.5cm이고, 그 안에서 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cm입니다. 사진을 선택하고 정수리 선과 턱 선을 맞추면 규격에 맞게 자릅니다.
여권사진 규격 맞추기 편집기
저장될 모습
편집 중 규격 확인
- 사진을 고르면 선을 움직일 때마다 다시 확인해요.
사진을 보고 직접 확인해 주세요
정수리(머리카락 제외)와 턱의 선 위치, 흰 배경, 정면·표정·눈 가림, 최근 6개월 이내 촬영 여부는 자동으로 판정하지 않아요. 배경 합성·얼굴 보정·AI로 만든 사진은 쓸 수 없어요.
파일 크기가 맞아도 심사에서 반려될 수 있어요. 외교부 사진 규격과 온라인 파일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기준 확인: 2026-09-05.
사진을 고르면 얼굴을 찾아 선을 놓습니다.
여권사진 규격 숫자가 뜻하는 것
여권사진 규격은 종이에 뽑았을 때의 크기로 정해져 있습니다. 가로 3.5cm 세로 4.5cm가 바깥 테두리고, 그 안에서 머리가 얼마나 크게 들어가는지를 따로 잽니다. 정수리부터 턱까지가 3.2~3.6cm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정수리는 머리카락 꼭대기가 아니라 머리카락을 걷어 낸 머리 최상부예요. 파마머리나 볼륨을 넣은 머리라면 눈대중으로 잡은 값이 크게 틀리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머리숱만큼 위로 밀려서 실제 머리 길이는 규격보다 짧게 잡힙니다.
머리 길이를 가운데값인 3.4cm로 잡으면 4.5cm에서 위아래로 1.1cm가 남습니다. 규격은 머리가 중앙에 있어야 한다고만 적어 두었으니 이 도구는 남는 자리를 반씩 나눕니다. 정수리 위 0.55cm, 턱 아래 0.55cm예요.
| 재는 곳 | 여권사진 규격 |
|---|---|
| 사진 바깥 크기 | 가로 3.5cm 세로 4.5cm |
| 머리 길이 (정수리~턱) | 3.2~3.6cm |
| 배경 | 균일한 흰색, 테두리 없음 |
| 찍은 시기 | 신청일 전 6개월 이내 |
| 인화 | 인화지에 인화, 300DPI 권장 |
출처: 외교부 여권안내 여권사진 규격 안내 (2022년 10월 개정본, 2026-08-29 확인)
선 두 개를 어디에 놓나
이 도구가 사람에게 맡기는 것은 정수리 선, 턱 선, 좌우 가운데 선의 위치입니다. 선을 움직일 때마다 오른쪽 미리보기와 「편집 중 규격 확인」 목록이 같이 바뀝니다.
정수리 선은 위에서 말한 머리 최상부에 놓습니다. 파마머리나 볼륨을 넣은 머리라면 눈에 보이는 머리 꼭대기보다 한참 아래예요. 턱 선은 턱 끝입니다. 좌우 가운데 선은 얼굴이 반씩 나뉘는 자리인데, 고개가 조금 기울었다면 코끝보다 두 눈 사이를 기준으로 잡는 편이 덜 틀립니다.
선은 사진 위에서 바로 끌어도 되고, 아래 조절 막대에 초점을 두고 방향키를 눌러도 움직입니다. 막대는 사진 길이를 1,000칸으로 나눈 것이어서 방향키 한 번이 세로 3,000픽셀짜리 사진에서 1.5픽셀쯤 됩니다. 손으로 끌면 자꾸 지나칠 때 방향키로 마무리하세요.
「편집 중 규격 확인」의 「머리 길이」 칸은 선을 어디로 옮기든 늘 3.4cm라고 나옵니다. 고장이 아니라 선 두 개 사이를 언제나 3.4cm로 환산해 자르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저장본의 머리 길이가 맞느냐는 선을 제자리에 놓았느냐와 같은 말입니다. 그 칸에 「선 위치는 직접 확인」이 붙어 있는 까닭입니다.
얼굴이 꽉 차게 찍힌 사진은 규격으로 못 자른다
자를 네모의 크기는 선 두 개 사이 길이에서 나옵니다. 머리 길이의 1.32배가 세로, 1.03배가 가로예요. 머리를 세로 한가운데 두니까 정수리 위와 턱 아래에 각각 머리 길이의 16%만큼 원본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사진에서 정수리부터 턱까지가 800픽셀이면 위아래로 130픽셀씩입니다.
그 여백이 모자라면 「자를 범위가 없거나 사진 밖으로 나가요」가 뜨고 저장 단추가 막힙니다. 원본에 없는 자리를 흰색으로 채우지 않아서예요. 채워 넣은 사진은 배경을 합성한 사진이라 어차피 여권용으로 못 씁니다. 얼굴에 바짝 붙여 찍은 사진이라면 뒤로 물러서서 다시 찍는 수밖에 없어요.
크기도 같이 봅니다. 저장본은 세로 531픽셀이고 그중 머리가 401픽셀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원본의 정수리~턱이 402픽셀보다 짧으면 늘려서 채우게 되고 「확대 여부」 칸이 「원본보다 확대돼요」로 바뀝니다. 세로 3,000픽셀짜리 사진이라면 머리가 사진 높이의 14%만 차지해도 넘으니, 휴대폰으로 상반신을 찍은 사진은 대개 여유가 있습니다.
이 절의 배수와 픽셀 값은 외교부 규격이 아니라, 머리 길이 3.4cm와 413 × 531픽셀에서 이 도구가 계산해 낸 자르기 기준입니다.
무엇 때문에 반려되나
배경부터 봅니다. 균일하고 잉크 자국이 없는 흰색이어야 하고 테두리가 있으면 안 됩니다. 흰 배경이 아닌 사진에서 배경만 지워 흰색으로 갈아 끼운 것도 안 받아요. 배경 제거로 만든 사진이 여기서 걸립니다. 다른 사람이나 사물이 같이 찍힌 사진도 접수되지 않습니다.
그림자와 빛도 자주 걸리는 자리입니다. 인물과 배경 어느 쪽에도 그림자와 빛 반사가 없어야 하고 피부톤이 원래대로 나와야 합니다. 안경은 써도 되지만 렌즈에 빛이 반사되거나 안경테가 눈을 가리면 안 됩니다. 색이 들어간 안경과 컬러·서클렌즈는 아예 못 씁니다.
표정과 머리카락은 이렇습니다. 입은 다물어야 하고 치아가 보이면 안 됩니다. 웃거나 눈썹을 올리지 않은 무표정이어야 하고 얼굴과 어깨가 정면을 봐야 해요.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거나 눈썹·광대·볼 같은 얼굴 윤곽을 덮으면 제출할 수 없습니다. 모자와 머리띠도 안 됩니다. 종교 의상은 평소에 늘 입는 경우에만 되고 이마부터 턱까지는 드러나야 합니다.
마지막이 편집입니다. 사진 편집 프로그램이나 필터로 임의로 보정한 사진은 못 씁니다. AI로 만들거나 합성한 것도 마찬가지예요. 이 도구가 자르기만 하고 얼굴은 손대지 않는 까닭이 여기 있습니다.
36개월 이하 아기는 입을 조금 벌려도 되지만 나머지 기준은 어른과 같습니다. 장난감이나 보호자가 같이 나오면 안 됩니다.
온라인 재발급에 낼 사진 파일은 규격이 또 다르다
여권을 온라인으로 재발급받을 때 올리는 파일에는 위 규격에 더해 파일 조건이 붙습니다. 크기는 가로 413 세로 531 픽셀을 권장하고, 가로 395~431 세로 507~550 픽셀 안에 들어야 업로드가 됩니다. 형식은 JPG 또는 JPEG이고 파일 크기는 500KB 이하, 해상도는 300dpi 권장입니다. 찍은 지 6개월이 넘으면 안 되는 것은 같습니다.
이 도구가 413 × 531로 내보내는 게 그래서입니다. 500KB도 넘지 않게 화질을 잡아요. DPI 메타데이터는 브라우저가 정한 값을 그대로 쓰므로 300dpi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종이에 인화한다면 가로 3.5cm, 세로 4.5cm로 크기를 지정해 주세요. 다른 데서 받은 사진이 용량만 커서 막힌 거라면 사진 용량 줄이기로 먼저 내리는 편이 빠릅니다.
올릴 때 시스템이 한 번 걸러 주는데 그걸 통과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머리 길이가 지나치게 짧거나 길면 발급 심사에서 반려될 수 있다고 안내에 적혀 있어요.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과 과하게 보정한 사진은 실물과 다르게 나올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출처: 외교부 여권안내 온라인용 사진파일 안내 (2026-08-29 확인)
낼 데가 여권이 아니면 크기가 다르다
이 도구는 한국 여권용 3.5 × 4.5cm 비율로만 자릅니다. 미국 비자 사진은 51 × 51mm 정사각형이고 중국 비자는 33 × 48mm예요. 비율이 아예 달라서 여기서 받은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위아래가 잘리거나 양옆이 남습니다. 한국 여권사진을 정사각형으로 다시 잘라 쓰는 것도 안 됩니다. 머리가 규격보다 커져 버려요.
운전면허 갱신과 공무원 시험 원서는 같은 3.5 × 4.5cm를 받습니다. 다만 올릴 파일의 픽셀 크기와 용량 조건이 접수처마다 따로 붙어 있어요. 낼 데마다 다른 숫자는 여권사진 규격은 낼 곳마다 다르다에 발급처 안내에서 확인한 값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출처: 미국 국무부 비자 사진 안내 · 주한중국대사관이 올린 중국 비자 사진 규격표 (2026-09-04 확인, 원문 링크는 위 글의 출처 줄에)
이 도구에서 확인하지 않는 항목
자르는 크기만 맞춥니다. 배경이 흰색인지, 그림자가 졌는지, 안경에 빛이 반사됐는지, 입을 다물었는지는 보지 않아요. 그건 사람이 봐야 합니다.
정수리 선도 마찬가지입니다. 얼굴 찾기가 선을 놓아 주기는 하는데, 규격이 재는 정수리는 머리카락 밑의 머리 최상부라서 사진만 봐서는 기계가 찾을 수 없습니다. 놓아 준 선이 맞는지 보고 끌어서 옮겨 주세요. 옆얼굴이나 고개를 기울인 사진은 얼굴 찾기가 아예 놓치기도 합니다.
외교부 여권안내 첫 화면에 사진 파일을 올려서 규격에 맞는지 확인해 주는 「온라인 여권사진 규격확인」이 있습니다. 창구에 내기 전에 거기서 한 번 더 보는 편이 안전해요.
쓰는 방법
1. 흰 벽 앞에서 얼굴 둘레에 여백을 두고 찍은 사진을 올립니다.
2. 얼굴을 찾아 정수리 선과 턱 선을 놓습니다. 안 맞으면 선을 끌어 옮기세요.
3. 오른쪽 미리보기가 실제로 저장될 모습입니다.
4. 저장을 누르면 413 × 531 픽셀 JPG로 받아집니다.